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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축구선수들은 개인기보다는 세트피스에 강한 거 같아요. 이강인 선수가 주로 차던데 사전에 정해서 차는 건가요?

유럽선수들은 하나 같이 개인기도 뛰어나고 돌파력도 뛰어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개인기량의 차이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큰 대회에서 지는 결정적인 이유가

수비를 뚫고 나가는 돌파력이 부족한 이유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세트피스 때 그나마 빛을 발하는 거 같은데 이강인 선수가 공을 잘 차더라구요.

세트피스 때 공 차는 선수는 미리 정하는 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아무래도 도. 킥력이 가장 좋은 사람들이 어떤 상황이었을 때 미리 약속이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축구 경기를 해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어떤 상황이 되었을 때 그 선수가 전담을 하도록 미리 이야기가 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습.

  • 우리나라 축구 선수들이 갸ㅐ인기가 워낙에 약하기에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실력이 덜 약해 보이는 겁니다.

    세트피스는 약하고 개인기는 형편없다고 보는 게 더 정확한 듯 합니다.

    세트피스때는 전담 키커를 정하고 하지요. 또한 나름 세트피스 포메이션을 수없이 연습을 하구요.

    그냥 우연히 결과가 나오는 건 한계가 있습니다. 운빨로 세트 피스가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