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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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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런 축구선수들은 개인기가 좋은지 패스가 끊이지 않고 골문까지 잘 가던데 개인기인가요? 팀웍인가요?

우리나라 축구를 보면 가장 아쉬운 점이 패스가 중간에 잘 가다가 끊기는 겁니다. 보는 내내 아쉬움의 탄식이 자꾸 나오던데 유럽선수들은 개개인이 다 개인기가 좋은지 끊김이 없고 골문까지 가서 골로 연결이 잘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워낙 뛰어나고 유럽최고 선수들하고 호흡을 맞춰서 그런지 잘하는데도 받아줄 사람이 없어서 골로는 잘 연결이 되지 않더라구요. 어려서부터 훈련이 잘 되어서 그런건지 패스 부분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럭저럭사랑스런이구아나

    그럭저럭사랑스런이구아나

    유럽 선수들은 기본기도 좋으면서 중요한건 감독들이 선수들 마다 하나하나 움직임을 다 설정해두고 잡아둡니다. 요즘에는 일본 감독도 이런 능력이 생겼고요. 최근 실력이 좋은 팀들은 선수도 선수지만 디테일 부분에서 뛰어납니다

  • 유럽 축구선수들은 개인기도 있지만 골문까지 가기위해서는 당연히 팀웍이 있어야 합니다.

    혼자서 골문까지는 절때로 못갑니다. 개인기가 암만 좋아도 파울로 끊고 압박 수비를 이겨내기가 불가능합니다.

  • 유럽쪽 선수들은 기본기가 잘 잡혀있는게 가장 큽니다. 기본적으로 유스 일때는 팀의 성적보단 개인의 성장에 집중을 시키다보니 이런 점이 잘 드러나는것 같습니다

  • 공이 상대 골문앞까지 가는데 패스와 드리블 둘다 중요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패스플레이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드리블보다는 패스가 쉬우니까요

  • 우리나라 축구에서 패스가 끊기는 아쉬움은 바로 이 '오프 더 볼 움직임'과 '공간 창출 및 활용 능력'의 디테일에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술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경기를 읽는 시야와 순간적인 판단 능력을 어릴 때부터 꾸준히 훈련하여 개인기와 팀워크를 모두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 것이 유럽 축구의 강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 항상 선수들 숫자가 있는게임은 우선 개인기가 출중해야하고 각자가 팀웍이 강하게 나타낼때 그 팀은 최강의 팀이 되고 많은 게임을 승리로 이끌수가 있습니다

  • 유럽의 경우에 유소년축구부터 체계적인 교육 속에서 연령별로 많은 경기경험을 쌓는것이 아주 특징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특히 독일 스페인 등 빅리그 산하 유스팀들은 각종 리그전 국제 교류전 등 다양한 경기 경험을 유스 때 부터 쌓을 수 있도록 하고 있고 승패보다는 선수들의 성장 중심으로 학습도 병행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어요.

  • 유럽 축구의 강점은 개인기보다 공간 인식과 패스 타이밍을 공유하는 팀 전술 완성도에 있습니다.

    패스가 끊이지 않는 이유는 선수들이 공을 받기 전 이미 다음 선택을 준비하도록 훈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 축구는 개인 역량은 뛰어나지만 오프 더 볼 움지김과 연계 훈련이 상대적으로 부족해 패스 단절이 자주 발생하는 편입니다.

  • 유럽 축구선수들은 개인기가 엄청 튀기보다는 팀워크와 전술을 바탕으로 움직여요 그래서 선수들 간 위치와 타이밍이 잘 맞아 패스가 끊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골문까지 이어져요 개인기는 막혔을 때 찬스를 만들기 위한 수단으로만 사용되요

  • 유럽선수는 개인기가 좋은 겁니다.

    우선 선수층이 넓어요,그리고 어렸을때 코치가 기본기를 잘 닦아줘서 그래요,

    우리는 어릴때부터 성적에 목을 메는 구조라 탄탄한 기본기를 익히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우리가 축구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유럽같은 실력이 나올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