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엉뚱한두루미2025
회사 신입분이 피드백을해줘도 듣지않습니다
회사내에 신입분이들어왔는데 모르는것을알려줘도 쉽다라고하고 직접혼자하면 모른다고하고 피드백을해줘도 귓등으로 흘려버려서 도저히 감당이안되는데 이럴경우 어떻게해야할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신입분입장에서는 무슨소리를 하는지 이해 못해서 그럴수도잇씁니다. 피드백을 줄 때에는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그 이유를 명확히 설명해주어야 합니다.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로써 서로간의 신뢰를 쌓고 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습니다.한번에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반복적인 교육이 필요합니다. 지속적인 피드백과 교육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세요.부정적인 분위기에서는 상대방이 위축될 수 있으므로,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칭찬과 격려를 해주면 자신감을 높이고 더욱 열심히 일할 수 있습니다
요즘세상이 옛날세상이 아닙니다.
잘못을 지적하면 갑질이라 하고 요즘은 방법이 없습니다.
본인 스스로 할때까지 그냥 두는수 밖에 없는 실정 입니다.
말한마디 잘못하면 갑질이라 신고 당하는 세상 입니다.
질문자님 직장에서 신입 직원이 업ㅇ수대한 피드백 을 해주어도
듣지를 않고 자기가 할수있다고
고집을 피우며 실수를 한다면 그냥 내버려 두세요 그리고 실수를 했을때 확실하게 망신을 주든 시말서를 받으세요 그러면 개선 될것입니다.
요즘 신입들이 문제가 참 많죠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기기에도 보다보면 화가 나고
지적하고 하면 꼰대라고 욕할거고
참 답답하죠
그냥 두세요 신입이 생각이 있으면 알아서 행동할겁니다
그럴경우에는 쎄게 이야기를 하셔야 됩니다.
쎄게 이야기를 안하면 방법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계속 그렇게 건성건성 들을게 분명합니다
평소와는 다르게 무게 딱 잡고
저기요 말을 하면 왜 이렇게 건성 건성 들어요?
라고 좀 쫙 분위기 잡고 해보세요
생각이 많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아마 어렵게 회사에 들어와서 자기가 옳다는 주의에 성격같습니다. 그런사람들은 그냥 납두면 혼자 꺠지고 본인의 처지를 깨닫게 됩니다. 그때까지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능력이 딸리는 선배라도 경험은 무시못하는데 그 신입은 그냥생각이 많이 없는 사람이네요 제풀에 쓰러지니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질문자님이 앞선 답변들처럼 문책하거나 침묵으로 일관하실수도 있겠지만 질문자님이 위와같은 질문을 하심에는 아마도 부하직원에 대한 애정이 있기에 그러시는것 같아서 한번 다른 시각으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이라는 책이있습니다. 해당 도서에서도 질문자님처럼 부하직원이 무능함에도 피드백을 잘 듣지 않는 상황을 언급하죠.. 이때 카네기는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고 부하직원에게 자신도 그처럼 신입일때는 잘하지 못했다고 말하며 격려와 조언을 동시에 하였습니다.
다른 장면에서는 본인이 과거에 해당 문제를 해결했던 방식을 그대로 말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었다고 읽었습니다.
제가 질문자님의 성격을 맞게 읽은거라면 고리타분해보이는 방법이어도 한번 시도해보실 만한 가치는 있을것 같네요 이상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사 신입분이 피드백을해줘도 듣지 않는다면 문책을 하세요. 신입인데 안듣는다면 사유서 받고 몇번 경고에도 고치지 않는다면 짜르는방법이 최고 입니다. 너무봐주면 나중에는 진짜 컨트롤 안됩니다. 신입일때 길들이기 잘해야됩니다.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냅둬야합니다 자기가 깨져봐야 알아요.
어느순간 질문자님도 알려주지않으셔도될것같습니다.
계속 알려주니까 고마운줄도 모르는것같아요.. 당해봐야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