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채택률 높음

회사 생활하면서 너무 아재 개그 등을 남발하면 정말 나이 든 상사로 보일까요?

저는 40대 후반이면서 종종 회사에서 아재 개그를 사용해서

웃음을 주려고 하는데

이것을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소위 말하는 꼰대 상사의 전형적인 모습으로 보여질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의 차이에 따라 다릅니다.

    즉,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그 결과는 달라질 것 같습니다.

    본인의 행동은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며 소통하기 위한 매개체로 아재개그를 활용하는 것이 주된 목적 이지만

    상대는 이러한 행동을 싫어할 수도 좋아할 수도 있는 것이 각자 사람 마음이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의 행동이

    옳다, 그르다 라고 딱 꼬집어 말할 순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적절한 분위기, 타이밍, 상대의 기분을 파악하면서 아재개그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재개그는 아재인분들만 재미있지요.

    MZ세대는 그런얘기에 반응해주는거도 업무겸스트레스일수도있습니다.적당함이좋아보여요.

  • 네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요즘시대 아재개그는 아예 먹히지 않습니다. 특히 상사입장에서 아재개그를 하면 직원들은 성향에 따라 웃어주기도 하지만 불편함을 느낄수도 있고 어떤 반응을 할지 고민할 수도 있습니다. 아예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 요즘 MZ 세대들은 아재 개그를 재미있어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재 개그를 하게 되면 분위기가 좋지 않을수도 있으니 가급적이면 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아재 개그를 하면 동년배들도 별로 안좋아 한다고 합니다.

  • 제발 아재개그 따위는 하지도 할 생각도 마세요.

    상사가 그런 개그를 하면 안 웃어줄 수 없으니 웃어주는 겁니다.

    그걸 사람들이 재미있어 한다고 상사는 착각하는 것이구요.

    부하직원들이 웃기는 하지만 속으로는 욕하고 있구요.

    절대로 해서는 안될 일입니다.

    사무실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건 개그말고도 많습니다.

    어줍짷은 아재개그는 금물입니다.

  • 말하는것도 듣기싫은 상사라면 무조건 꼰대가 되고 아무리 재미있어도 싫을것같구요..

    사람이 유대감이 형성되어 있으면 어이없는 아재개그 또한 서로 유치하다 하면서 웃고 넘어가게 돼죠..

    아재개그가 문제가 아니라 아재같은 마인드가 문제인거죠

  •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상관없지만

    싫어하는 사람들이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너무 나이든 상사로 보여질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해요.

  • 제 경우에 비추어볼 때 아재 개그나 유머는 때로는 회사 내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기도 하지만, 지나치게 남발하면 나이가 많아 보인다거나 젊은 직원들과의 간극을 느끼게 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