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어쩌다가 남과 비교하여 자신의 가치를 평가하게 되었을 까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성취나 능력을 남들과 비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비교는 종종 불만족이나 자존감 저하로 이어지며, 자신의 가치를 타인의 기준으로 판단하게 만듭니다. 물론 남들보다 잘난 사람은 이런 것으로 자신의 만족하지 않습니다. 참 신기합니다. 자신이 열등한 경우에는 그냥 남과 비교를 하고 자존감이 줄어드는 것인데 반대로 잘난 사람은 남과 비교를 하지 않더라고. 일정 수준 이상 높은 곳에 올라가게 되면 이렇게 남들과 비교를 하지 않아서 더 행복하고 더 잘나가는 것일까요? 아니면 남과 비교를 하지 않는 사람이 일정 수준으로 높은 곳까지 가는 원리가 될까요?

어떻게 하다가 한국이 남과 비교를 하는 사회가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은 통신이 많이 발달되어 있죠. 그만큼 sns도 많이합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 특히 자신의 멋진 모습들만 남겨놓은사진들을 보고 비교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