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한게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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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부러워하는 성향이 크면 자존감이 낮은건가요?

남을 부러워하는 성향이 크면 자존감이 낮은 성향인건지 궁금합니다. 남을 많이 부러워하고 저사람처럼 되고싶다는 생각이 평소 많이 듭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을 부러워한다는 것은 결국 자신의 것과 비교해서 보면 부러워하는 것이기에

    그런 사람들은 결국 자존감이 낮은 상태라고

    말해도 크게 잘못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 남을 부러워하는 마음이 크다는 것은 자존감과 연결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른 사람과 자신을 끊임없이 비교하게 되고 그들의 가진 것과 자신의 모습을 견주어 보면서 스스로가 부족하다고 느기기 때문이지요.

    이런 비교도 결국 자신의 가치를 낮게 평가하게 만들어서 자존감을 떨어뜨릴 수 있구요.

    물론 때로는 부러움이 긍정적인 동기 부여가 될 수도 있디만 습관적으로 타인의 성공이나 행복을 보며 자신의 결핍을 느끼고 위축된다면 자전감이 낮은 상태일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