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완벽을 추구하고, 남들의 시선에 의존하지 않으려는 작성자님 모습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본인이 구상하시는 모든 일을 어느정도 발판을 마련하시면 그런 마음이 좀 사라지지 않을까 싶네요. 글을 통해 본인의 마음을 표현하는건 아무나 못하는 일이죠. 정말 멋진 일을 하시는 겁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우와 너무 멋있어요!현실에 굴복해서 꿈을 접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고, 저조차도 현실적인 선택을 했고, 이젠 내 꿈이 무엇인지조차 흐려지는데..누군가는 꿈을 좇아도 되는거 아닌가요. 그게 더 멋진거 아니예요??그리고 출판을 하기 위해 글을 쓰는 것이지 출판을 하고 나서 글을 쓰는건 말이 안되잖아요.ㅎㅎ그리고 출판된게 없는데 평가를 어떻게 한다는 말이죠??아직 결과물이 나오지도 않았는데 뭘 보고 평가를 한다는 말인지...이제 막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에게 섣불리 평가하는건 자기는 못했던 선택을 한 것에 대한 질투로 그냥 까내리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평가를 할게 없는데 무슨 평가를 해요 진짜??그냥 자격지심에 까내리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