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봄에 피는 꽃들 전부 알려주세요~~~
벚꽃이랑 개나리 말고도 봄에 피는 꽃들이 뭐뭐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지나갈 때 향기가 확 나는 것들이 있던데 향기가 좋은 종류도 궁금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시골 산골짜기에 계시는 우리 조부모님집 앞에 피는 꽃부터
복수초, 풍년화, 매화, 산수유, 진달래, 목련, 수선화, 제비꽃, 민들레 등을 매년 봅니다
그리고 꽃집에가거나 관광지 가야 볼 수 있는 꽃
팬지, 튤립, 동백나무, 히어리, 살구나무, 자두나무, 등 다양한 꽃들이 핍니다
봄꽃은 생각보다 정말 다양합니다.
봄꽃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꽃은 벚꽃, 개나리 꽃이에요.
그 외에
진달래: 산에 가면 가장 먼저 보이는 봄꽃입니다.
목련: 아파트 단지에 많이 보이는 꽃이에요.
유채꽃: 제주에서 유명하죠.
철쭉: 공원이나 도로변에서 많이 볼 수 있고요.
수선화, 튤립, 히아신스, 펜지
향기 좋은 꽃은 라일락, 아카이사, 매화 자스민 등이 있습니다.
또 민들레, 복숭아꽃, 살구꽃, 배꽃, 제비꽃 등도 있습니다.
봄을 대표하는 꽃으로는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매화를 비롯하여 튤립, 유채꽃, 진달래, 목련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향기가 좋은 꽃으로는 라일락, 프리지아, 히아신스가 대표적입니다.라일락은 달콤하고 진한 향, 프리지아는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향, 히아신스는 멀리서도 느껴질 만큼 풍부한 향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목련: '봄의 여왕'이라 불리죠. 커다란 하얀 꽃잎이 특징인데, 최근에는 자줏빛이 매력적인 자목련이나 꽃잎이 가늘고 많은 별목련도 인기가 많습니다.
진달래: 개나리와 함께 봄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 주자입니다. 개나리가 노란색이라면, 진달래는 산자락을 분홍빛으로 물들이죠.
살구꽃 & 매화: 벚꽃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조금 더 일찍 핍니다. 매화는 가지에 딱 붙어서 피고, 살구꽃은 꽃받침이 뒤로 젖혀져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명자나무 (산당화): '아가씨꽃'이라고도 불릴 만큼 붉은 색감이 아주 강렬하고 우아합니다.
라일락 (수수꽃다리): 봄 향기의 대명사입니다. 꽃 근처에만 가도 진하고 달콤한 향기가 코끝을 찌르죠. 보통 4월 중순에서 5월 사이에 만개합니다.
천리향 (서향): 이름처럼 "향기가 천리를 간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꽃 자체는 작고 수줍게 피지만, 그 향기는 어떤 꽃보다도 강하고 매혹적이에요.
히야신스: 화단이나 화분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 한 송이만 있어도 방 안 가득 향기가 찰 정도로 발산력이 엄청납니다.
은방울꽃: 5월쯤 피는 이 꽃은 아주 맑고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향이 납니다. 명품 향수의 원료로도 자주 쓰여요.
조팝나무: 길가에 하얀 눈이 내린 것처럼 자잘한 꽃들이 줄기를 따라 다닥다닥 붙어 있는 꽃입니다. 멀리서 보면 쌀밥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가까이 가면 의외로 은은하고 달콤한 향이 난답니다.
튤립: 요즘 공원마다 형형색색으로 심어놓은 것을 자주 볼 수 있죠. 향기가 아주 강하진 않지만 시각적인 즐거움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