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가장 처음 들어온 햄버거 프랜차이즈는 무엇인가요?

한국에서 현재 영업중인 햄버거 프랜차이즈 가게들이 많은데요. 그중에서도 우리나라에 가장 먼저 들어와 자리를 잡은 햄버거 프랜차이즈는 무엇이었고 언제 들어온것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국 롯데리아가 최초입니다. 1979년 10월 25일 소공동 롯데백화점 지하에 1호점을 오픈하며 햄버거 프랜차이즈의 첫 발걸음을 올렸습니다만, 그 마저도 사실은 1972년 일본 롯데리아에서 가져온 브랜드였습니다. 그 이전에는 미군 부대의 노포나 휴게소 등에서 생선 갈아서 만든 어묵 패티로나마 팔렸다고 합니다. 대중성이 지금에 비해 좋지 않았다는 말이죠. 물론 롯데리아 창립 당시만 해도 인기가 그다지 좋진 않았지만, 생활 수준이 나아지자 많이 팔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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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한국 시장에 가장 먼저 가게를 오픈한

    햄버거 프렌차이즈는 바로 한국 토종 브랜드인 롯데리아입니다.

    롯데리아가 1979년 10월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지하에 1호점을 오픈하게 됩니다.

  • 우리나라에 가장 먼저 들어온건 롯데리아인데 1979년도에 명동에 1호점을 내면서 시작된걸로 알아요. 그당시에 햄버거라는게 참 생소했는데 롯데가 처음으로 들여오면서 사람들 입맛을 사로잡았죠. 그뒤로 맥도날드나 버거킹같은 외국 브랜드들도 하나둘씩 들어오기 시작했으니까 롯데리아가 우리나라 햄버거 역사의 시작이라고 봐도 무방할거같아요.

  • 롯데리아 아닌가 합니다.롯데리아가 원래 일본롯데 브랜드였고요.우리나라 롯데가 론칭한 브랜드는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그뒤로 맥도날도가 들어온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