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바지락으로 미역국을 끓이는데 바지락을 해동해야 하나요

바지락을 먹은지 오래되서 냉동바지락을 구매하고 미역국을 끊이는데 레시피에는 해동후 넣으라고 되어있습니다 해동을 안하고 넣으면 식감이 달라질까요 꼭 해동하는 시간을 거쳐야 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꼭 해동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냉동 상태 그대로 넣어도 미역국은 충분히 잘 끓습니다. 다만 몇 가지 차이가 있습니다.

    해동 없이 넣으면 국물 온도가 일시적으로 떨어지면서 바지락이 수축해 식감이 약간 질겨질 수 있고, 냉동 과정에서 나온 얼음·수분이 들어가면서 비린맛이나 탁함이 조금 더 남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해동 후 넣으면 바지락이 급격히 수축하지 않아 식감이 더 부드럽고, 해동하면서 나온 물을 버릴 수 있어 국물 맛이 깔끔해집니다.

    정리하면 시간이 없다면 그냥 넣어도 문제는 없지만, 맛과 식감을 조금 더 좋게 하려면 냉장 해동 후 헹궈서 사용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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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대부분 냉동 바지락은 해감이 되어 나와서

    해동 없이 그냥 끓여도 무방 합니다

    그래도 불안 하시면 해동후에 소금물에

    한시간 정도 해감하시고 만들어 드셔도 됩니다

  • 해동하지 않고 바로 넣을 경우 조리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맛에 차이는 크게 나지 않을수 있지만 냉동된것은 오래 끓이기 때문에 다른 재료들도 오래 끓이면서 식감등이 달라질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