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신입생 환영회는 꼭 해야하는 걸까요?

오늘 신입사원이 입사하여 신입생환영회를 한다고 하는데 제가 일이 있어서 못간다고 하니까 신입생환영회는 필수로 와야지 하면서 질타아닌 질타를 좀 주는데 원래 신입생 환영회는 당연하게 가야하는 걸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봤을때는요 회사나 조직에서는 새로 들어온 직원들을 대상으로 신입생 환영회를 개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서로 인사를 나누고 얼굴을 익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소속감을 높이고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위한 자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그러나 참석 여부는 개인의 선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강제로 강요되어서는 안 됩니다. 만약 업무나 개인적인 이유로 인해 참석이 어렵다면 미리 상사나 동료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적절한 대안을 찾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또한, 신입생 환영회는 단순히 술 마시고 노는 행사가 아니라, 회사나 조직의 문화와 가치관을 이해하고 적응하는데 도움을 주는 목적도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좋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 질문자님 신입 사원이 입사 하면 신입사원 환영은 각 회사마다 규정이 다르기 때문에 규정을 따르는것 좋을듯 합니다 질문자님 께서도 과거에 입사 할때 환영회를 받았을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 처음 인사하는 사람의 자리라서 모두가 함께하면 좋긴하지만 사정이 있으면 못 할 수도 있지요. 굳이 질타를 받을정도는 아닌것 같은데요?

  • 안녕하세요. 신입 사원이 회사에 들어 오게 된다면 대부분 회사에서는 신입 환영겸 회식을 한다고 합니다. 모든 회사들이 하는건 아닐겁니다. 회식을 안하는 회사도 있을 테니까요. 하지만 새로 입사한 신입 사원들은 본인이 회사에 들어 왔는데 환영회도 안해 준다면 조금은 서운해 할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다들 신입 사원 환영회에 참석을 하게 되는 거죠. 글쓴이가 만약 회사에 신입 사원으로 들어 갔는데 회사에서 아무도 환영을 해주지 않는다면 조금 서운하지 않을까요? 만약 회식에 참석을 못하신다면 신입 사원에게 미안함을 표현 해주세요.

  • 신입생 환영회에 참석하는게 좋긴 하지만 일이 있는 사람에게 질타를 주는건 잘못된듯 합니다.

    꼭 가고 싶은데 못가는 상황 같은데, 가서 선배로서 축하해주고 팁을 주는것도 좋지만 일이 있는데 질타하시는 분이 더 이상해 보입니다.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일 보세요! 신입에게는 따라 커피 사주시면서 이야기 하시구요!

  • 신입사원 환영회를 꼭 참석해야한다는것은 아니지만, 신입사원의 사수가 된다거나 직접적인 영향이 있다면 미리 얼굴 익힐겸 참석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사유가 있다고 중간에 빠져나오시면 되죠.

  • 신입 사원 환영회 뿐 아니라 회사의 각종 행사 예를 들어 야유회나 각종 모임등은 참석 하는 것이 단체 생활을 하는데 좋습니다. 한 두번 빠지다 보면 가기 싫어 지고 그러다 보면 조직 자체가 싫어 집니다. 그것은 어느 조직이던 마찬 가지 입니다.

  • 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딱따구리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신입생 환영이라는 것이 회식과 더불어 같이 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회식을 참석 하지 않는다고 질타을 하는 경우인데 아직까지 그런 회사가 있다는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 말 그대로 신입생 환영회기에 신입생은

    빠지면 안되는 것이겠죠.

    뭐 회사마다 다른 것 같긴 한데

    어느 회사는 하고 어느 회사는 안하는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 귀뚜라미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옛날에는 신입생환영회 같은 것을 하였지. 요즘에는 그런 거 거의 안하는 분위기 라고 생각 됩니다. 저희도 신입사원들 들어오면 얼마 버티지 못하고 자주 바뀌어서 그런 거 이제 없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