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트러블이 생겨 서로 대화가 없습니다

남편과 차안에서 운전에 대하여 칭찬아닌 단점 지적으로 인하여 큰소리가 나고 화를 내며 계획중에 있는 행사에도 불참을 한다고 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편분 화가 풀릴 때까지 하루 이틀 기다리신 후 차분히 사과부터 해보세요. 서로 마음을 나누는 대화가 중요합니다. 행사는 같이 가자고 부드럽게 말씀하세요.

  • 아무래도 부부간의 싸움은 종종 발생하는 것으로 그로 인해 어떤 행사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전에 약속해둔 것을 불참하는 것은 지나고 난 이후 후회하실것이라 생각이 되어 신중하게 생각을 해야하는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 아무래도 부부간의 혹은 어떤 관계에서

    말다툼으로 인해 그 상황을 벗어난

    또 다른 장면들까지 침범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단순히 감정적인 상처와 혼란을 넘어서

    감정이 부부관계의 관련된 곳들까지 영향을 미칠때

    그렇게 되죠

    제 생각에는 남편분이 당시의 감정적 혼란과 화로 인해

    그 여파를 다른 상황까지 끌고 간 것 같습니다.

    아마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풀릴거에요.

    이럴때는 가벼운 농담이나

    츤데레 형식의 챙김 등등으로

    상황을 부드럽게 가져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자존심만으로는 서로의 감정이 모르는새에 쌓일 수 있으니까요

    시간이 지나도 그때의 감정을 확실히 풀지 않으면

    또 다른 다툼이 벌어졌을때 그 상황에서의 소원함이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