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한 것을 확실하게 끝낼 수 있는 마음가짐

사소한 일이라도 시작했을 때 제대로 끝내지 못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단순히 일자체를 미루는것과 다르게 일단 시작은 했는데 그 과정에서 조금 생각할 거리나 결정해야할 상황이 오면 일단 나중에 생각하자하고 덮어버립니다.

예를 들어 화장품을 구입하려고 할 때 여러제품을 알아보고 비교를 합니다. 하지만 항상 결정은 이따 저녁에 해야지 하고 미룹니다.

이렇게 마음먹은, 시작한 일을 바로 결정하고 확실하게 끝낼 수 있는 방법은 뭘까요?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정을 자꾸 미룬다는 건 '좀 더 나은 것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불안감 때문일 것입니다. 어쩌면 질문자님은 이미 다른 사람들보다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셨을지도 모릅니다.

    무언가를 결정할 때 세부적으로는 조금 차이가 있겠지만 질문자님께서 생각하실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들을 생각해보시고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그에 적합한지 부합한지를 확인하면서 의사 결정을 해보심이 어떨까요?

    예를 들어, 화장품을 구입하실 때 반드시 충족되어야 하는 요소를 정해 가장 부합한 제품을 구입하시는 거죠. 주요 항목으로는 성분, 가격, 용량, 발림성, 외관, 발색 정도 등이 될 것입니다. 가령 성분을 가장 우선적으로 보신다면 아무리 가격이나 용량이 만족스럽더라도 성분에서 만족스럽지 못하니 구입하시지 않게 되겠지요.

    이런 식으로 질문자님만의 의사 결정 기준을 세워보시길 추천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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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미루고 싶을때마다 늘 저 스스로에게 세뇌시키는 마음가짐이 "불편함에 익숙하자"입니다.

    나의 게으름으로 하지않을려고 히는건 그런 불편함에 내가 익숙해져야 한다~계속 세뇌시키고 그리고 이미 몸은 그냥 움직여요. 그런 부정적인 생각들때 몸 먼저 움직이고 그럼에도 떠나지않는 부정적인 생각을 저 말들로 세뇌시킵니다.

  • 그건 결정에 확실한 믿음이 없기 때문에

    나중에 혹시나 더 좋은 결정을 발견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심리가 작용해서 그렇습니다

    그렇기에 마음가짐을 이게 최선의 결정이다라고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