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시야마 대나무숲은 현실 같지 않은 대나무 터널을 자랑하며 걷기만 해도 분위기 있고 경치가 좋습니다. 금각사는 도쿄의 대표 관광지이며 금박으로 덮인 화려한 절이라 학생들에게 인상적이며 사진 찍기 좋고 설명도 어렵지 않습니다. 기요미즈데라는 절 안에서 보는 교토 시내 전망이 매우 좋고 특히 주변의 산넨자카, 닌넨자카 골목길에서 간식이나 기념품 구경하는 재미가 큽니다. 교토 철학의 길은 난이도 쉬운 산책 코스이며 니조성은 도쿠가와 막부의 권력 중심지였던 곳으로 실제로 걸을 때 울음바닥이 있어서 학생들에게 흥미를 불러 일으킵니다. 그외 교토 수족관이나 철도 박물관, 교토 타워, 주변 전통시장 등 둘러보는 재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