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 생물학자 에드워드 윌슨은 생물학자로도 유명하지만, 사회생물학의 창시자로 더 유명한 학자입니다.
그리고 윌슨 박사가 현재를 '에레모세(Eremocene)'라 표현한 것은 인간으로 인해 지구가 '고독의 시대'로 접어들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에레모세(Eremocene)는 '고독' 또는 '고립'을 뜻하는 그리스어 '에레모스(Eremos)'에서 유래되었는데, 윌슨 박사는 이 단어를 사용하여 현재 지구 생태계가 직면한 심각한 문제점을 강조한 것입니다.
주요 내용이라면 생물 다양성의 감소, 서식지 파괴, 기후변화, 생태계 불균형, 인간의 고립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