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행 갈 때 입국신고서를 미리 작성해야 하나요 아니면 현지 공항에서 작성해도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베트남 여행을 갈 때 입국신고서를 미리 작성해야 하는지, 아니면 비행기나 현지 공항에서 받아서 작성해도 괜찮은가요?

알고 계신분이 있으시면 답변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리 작성하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현지 공항에서 해도 가능하지만, 미리 하는 편이 훨씬 편하고 빠릅니다.​

    Usembassy

    현재 상황 (2026년 기준)

    베트남은 2026년 4월부터 디지털 사전 입국 신고(Pre-Arrival Declaration / PAI)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기존에 비행기나 공항에서 받던 종이 입국신고서를 대체하는 온라인 양식입니다.

    공식 사이트: https://prearrival.immigration.gov.vn/

    대상: 외국 여권 소지자 (베트남 여권 소지자·순수 환승 승객 제외)

    적용 공항: 주요 국제공항 대부분 (호치민 탄손녓 SGN, 하노이 노이바이 HAN, 다낭 DAD, 푸꾸옥 PQC, 나트랑 깜란 CXR 등). 미국 대사관 공지에 따르면 전 공항으로 확대 중입니다.​

    Usembassy

    작성 가능 시기: 도착 예정일 기준 최대 3일(72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너무 일찍 하면 시스템에서 거부됩니다.

    소요 시간: 서류 준비되면 5~10분 정도.

    비용: 무료 (유료 대행 사이트 주의)

    결과: QR 코드가 발급됩니다. 핸드폰에 캡처하거나 출력해서 입국 심사 때 여권과 함께 제시하면 됩니다.

    채택된 답변
  • 베트남은 일반적인 관광 입국이라면

    한국처럼 입국신고서를 따로 작성해서

    제출하는 절차가 없는 편이에요.

    여권이랑 필요한 경우 비자만 준비해서 입국심사 받으시면 됩니다.

    다만 전자비자(e-visa) 대상이거나 공항별로 별도 신고 절차가 있는 경우는 달라질 수 있으니,

    출발 전에 항공사나 베트남 출입국 관련 안내만

    한 번 확인해보시면 가장 안전해요.

    예전처럼 비행기에서 입국신고서 받아서 작성한다고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