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특정한 부분에서만 몸이 반응한다는걸 알았어요
성별
여성
나이대
54
증상은 있는데 병명이 나오지 않아 이번에는 신경과를 예약해 놓고 저의 반응을 생각해 보니 저의 아버지가 저는 부담스러웠던 겁니다. 저의 아버지와 함께 하려하면 몸이 심하게 떨려 무기력해지면서 집에 오면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화까지 와 버렸습니다. 이젠 만나기 전 부터 그런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그로인해 거짓병이 생긴것 같아요
신경과를 가서 진료를 받아보는게 맞는건지 아님 정신건강의학과를 가봐야하는지....
이젠 스트레스가 심해져 밤에 잠도 잘 못 자고 그러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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