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에이스가 되는건 당연한데 문제는 골잡이죠 오현규가 상위리그로 가서 거기서도 교체가 아닌선발로 활약하면 에이스가 될거고요 기대되는 새싹은 김민수 라고 2006년생이고 스페인 라리가 2부리그에서 뛰고 있는 선수가 있습니다 체구가 작은데도 돌파해서 슛을 잘넣어서 팀내 최대 득점포인트에 손흥민처럼 중거리슛도 제법 차더라고요 이선수가 잘크면 스타선수가 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k리그는 죄송하지만 세계리그순위에서 통계에도 있지 않는 변방이고 아시다시피 한국을 떠야 성공할수 있습니다 그나마 해외구단에서 살펴는 보고 데려가는데 밑의 연령층들은 중국에게도 지는 경기가 나오고 있어 이대로 가면 해외에서도 찾지 않고 중국에게도 지는 나라가 될수 있습니다 이민성이라고 홍명보급보다 못하는 감독들이 많습니다 황선홍도 40년만에 올림픽진출권을 못따냈는데도 바로 k리그 감독이 되지 않습니까 홍명보도 한국축협언론이 띄워주지만 경력이라고는 축협에서 꽂아준 감독자리 외에는 중국에서도 1년만에 경질당한 감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