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8개월 강아지 우울증인가요 같이있을때 방안에들어가요
1개월때부터 키운 강아지가 요즘 같이 있을때 방안에 하우스에 들어가서 잘안나와요 ㅠㅠ
원래는 제옆에서 자거나 놀자고하는데... 제가 집에서 업무를해서 2주전까지만해도 계속 옆에왔었는데 무슨일일까요... 방을 따뜻하게 해서 더워서 영향도있을까요??
산책은 아침저녁마다 가고 나가면 또 잘놀아요 ㅠ
단지 체력적인건지.. 진돗개구요 밖에 나갔다오면 엄청 반겨주긴해요 밥도잘먹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울증보다는 8개월 령 사춘기 진입에 따른 독립심 발달과 실내 온도 상승에 의한 본능적 회피 행동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식욕과 산책 반응이 정상이고 보호자를 반기는 행동에 문제가 없다면 병리적인 우울증 상태로 보기 어려우며 이는 진돗개 특유의 독립적인 성향이 발현되는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입니다. 단순히 더위를 식히거나 자신만의 안락한 공간을 확보하려는 정상적인 행동 패턴이므로 과도한 의미 부여보다는 강아지의 독립된 휴식 시간을 존중해 주는 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한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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