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를 어느정도 치면 빠르다고 할 수 있나요?

컴퓨터에 관심 있는 분들이나, 옛날에는 게임안에서 욕할때 타자가 느리면 답답했던 기억이 많습니다.

지금은 말로 그냥 쏴뱉어버리니까 타자속도가 느려도 별 문제가 되지 않는데요.

컴퓨터를 다루는 직업이 있는 분들은 타자속도가 매우 빠를것같은데,

어느정도의 타수가 돼야 타자가 빠르다고 할 수 있는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일반 사람들이 200타에서 300타 정도 되시니 일반인 치고 잘하시는 분들은 400이상이신 분들인거 같습니다. 근데 보통 컴퓨터 코딩을 하시는 분들은 한국어 타자도 빠르긴 하지만 영타도 300타 정도로 엄청 빠르시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400타 이상은 쳐야 어느정도 빨리 치는거 같아요. 근데 300타도 업무하는데는 지장이 없어서 속도보다는 정확함이 젤 중요해보입니다 

  • 한국인의 평균 타자 속도가 분당 250~300타정도 치니까 400타 정도 되어야 육안으로 봤을때 빠르다는 느낌을 줄수 있을거 같네요. 속기사 분들이 최소 700타를 칩니다

  • 저도 워드프로세스 1급~3급 자격증이 있던 시절에 1급을 취득했었는데, 회사원인 지금 대략 400타 정도는 되는듯 합니다.

    그런데 굳이 빠를 필요는 없더라구요..정확도가 더 중요한듯 합니다.

    그래도 답답하지 않으려면 400~500타는 쳐야 좋은듯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타자는 속도와 오타를 함께 보며 판단하는 것이 기준이 되겠구요.

    대체로 보통 한컴 기준으로 300 ~400타 이상이면 빠르다 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 보통 학창시절에 한컴 타자를 치고 그러는 경우에 500타가 넘어가면 빠르게 잘 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반에서도 500타 이상은 거의 1~2명 정도로 엄청 없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500타 기준으로 말하면 될 거 같습니다.

  • 옛날에 학교다닐때 7-800타 치는 친구를 봤는데 엄청 빠르더라구요

    보통 일반인의 평균 속도는 3-400타 이정도면 일상적인 업무에나 채팅 정도에는 지장이 없는 정도에요

  • 타자 속도는 분당 타수로 평가하는데 일반적으로 초보는 20-40WPM, 평균 사용자는 40-60WPM, 빠른 수준은 60-80WPM, 전문 및 업무용은 80-100WPM 이상입니다. 게임용, 커뮤니케이션용은 40-50WPM도 충분하지만 프로그래밍, 문서 작성 등 작업적 활용에서는 80WPM이상이면 빠르다고 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