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가 제 남편의 자산을 직접적으로 자꾸 물어봐요
결혼할때 제남편의 직업 연봉 자산 등 물어보길래 두리뭉실하게 대략적으로만 알려줬는데
명확하게 금액을 알려달라고 해서 난감해하다가 남편이 알려주라고 해서 알려줬었어요
근데 몇달 지나지 않아 뜬금없이 연락와서는 또 남편 자산에 대해 물어보더라고요
이번에도 명확하게 자산이 얼마인지 궁금해하는데 이 친구의 심리는 뭐일까요?
학창시절 시기질투가 심했던 친구여서 이런거는 웬만하면 공개를 안하고 싶었는데
다 듣고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좀 껄끄럽고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