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동물들은 사람처럼 물을 마시지 못하고 왜 혀로 조금씩 핥아 먹나요
동물들이 물을 마실때 보면 혀로 조금씩 조금씩
핥아먹던데
주둥이로 쭉빨아먹거나 그러지는 못하는 이유가 멀까요
사람처럼은 아니더라도 물을 한번에 좀더 많이 먹을수 없는구조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동물들이 사람처럼 물을 마시지 못하고 혀로 조금씩 핥아 먹는 이유는 크게 생체 구조와 생활 방식 두 가지 측면에서 살펴볼수 있습니다
1 생체구조
혀의 기능 차이: 인간은 혀를 이용하여 음식을 씹고 삼키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 대부분의 동물들은 혀를 사용하여 음식을 잡고 이동시키는 역할에 더 집중합니다
입과목의구조차이: 인간은 입과 목에 근육이 발달하여 물을 한번에 많은 양 빨아들이고 삼키는 것이 가능합니다 반면 대부분의 동물들은 입과 목 근육이 인간만큼 발달하지 않아 물을 한번에 많이 빨아들이는 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치아의 기능 차이: 인간은 앞니와 어금니를 사용하여 음식을 씹고 갈아서 삼키는 데 유리한 치아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 대부분의 동물들은 앞니보다는 어금니가 더 발달하여 음식을 자르고 갈아서 먹는데 적합한 치아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2 생활방식
생태적 적응: 동물들은 서식 환경과 먹이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물을 마십니다 예를들어 사막에 사는 동물들은 물을 오랫동안 보존하기 위해 혀로 조금씩 핥아 먹는 방식에 적응했습니다
에너지절약: 혀로 조금씩 물을 마시는 방식은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넓은 지역을 이동해야 하는 동물들에게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위험방지: 혀로 조금씩 물을 마시는 방식은 물 속에서 호흡하는 동물들에게 유리합니다 물을 한번에 많이 빨아들이면 물 속에 잠기거나 질식할 위험히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동물들이 사람처럼 물을 마시지 못하고 혀로 조금씩 핥아 먹는 이유는 생체 구조와 생활 방식의 차이 때문입니다 각 동물마다 서식 환경과 먹이에 따라 물을 마시는 방식이 다르게 진화되었으며 이는 생존에 유리한 전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사람처럼 손을 쓸수 있는 동물이 거의 없기 때문에 물을 마시기 위해서 잡고 들어 올릴수 있는 동물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물을 마시기 위해서 혀를 이용하는 것일 뿐 사람처럼 물컵을 잡으루 있는 손이 있다면 그렇게 먹지는 않을 겁니다.
당연이 구강구조에 있어서도 차이는 존재하고요
육식동물의 입은 사냥에 특화되어 있다. 사냥감의 숨통을 조이거나 잡은 사냥감을 찢어 먹어야 되기 때문에 입이 커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초식동물에 비해서 볼이 덜 발달되어 있다. 그래서 입 안팎의 압력 차이를 이용한 물마시기를 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혀를 이용해 물을 끌어올려야 물을 마실 수가 있다.
우리 인간의 경우에는 입술이 있어 오므리는게 가능합니다.
하지만 동물의 경우 입술이 없어서 불가능합니다.
입술이 입에서 나오는 구멍을 말아서 공기가 빠져나가지 않게해주어 빨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동물이 사람처럼 물을 못 마시고 혀로만 먹을 수 있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동물은 컵을 들 수도 없고 그리고 입구조상 우리처럼 마실 수가 없어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혀로만 먹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