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발열이 심할 경우 성능이 자동으로 낮아지는 스로틀링은 어떤 원리로 작동하게 되나요?

게임이나 영상 편집을 오래할 경우 스마트폰이 갑자기 느려지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온도 센서와 칩 제어 회로가 어떤 기준이나 상황에서 성능을 낮추게 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스마트폰에는 배터리와 프로세서 주변에 온도 센서가 있어 집 온도가 설정된 안전 기준을 넘으면 전력관리 회로와 운영체제가 자동으로 클럭 주파수와 전압을 낮추는 열 스로틀링을 수행해 발열과 손상을 막습니다 게임이나 영상 편집처럼 연산 부하가 크면 소비 전력이 증가해 열이 급격히 올라가는데 이때 단계별 온도 기준에 따라 성능을 점진적으로 제한하거나 일부 코어를 쉬게 해 온도를 안정 범위로 되돌립니다 이 과정은 배터리 수명 보호와 시스템 안정성을 위한 설계로 일시적으로 속도가 느려지더라도 과열로 인한 고장이나 강제 종료를 예방하는 역할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스마트폰은 열을 식힐 수 있는 팬이 없습니다. 그래서 온도가 올라가게 되면 기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AP의 연산 속도를 강제로 늦추게 됩니다. 온도 센서가 실시간으로 열을 감지하고 칩 제어 회로가 전압과 주파수를 낮춰서 발열을 줄입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게임에서는 프레임이 떨어지거나 버벅거리는 현상이 나타나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핸드폰의 수명과 안전을 위한 선택이지만 사양이 높은 작업이나 게임을 할 때는 성능이 체감되는 거는 어쩔 수가 없을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스마트폰에는 온도 센서가 있어 칩 온도가 일정 기준에 가까워지면 보호를 위해 CPU·GPU 클럭과 전압을 낮춥니다. 이를 열 스로틀링이라 하며 발열을 줄이고 부품 손상과 배터리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자동 제어 방식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스마트폰 발열이 상당히 심할때 발생하는 쓰로틀링 현상은 회로의 DVFS 기술로 제어됩니다.

    온도가 설정된 기준을 넘어서는 경우 강제로 공급되는 전압을 낮춥니다.

    전압이 낮아지는 경우 기존적은 기기의 작동되는 속도가 줄어들고 이는 기존 성능보다 떨어지게 되는 현상입니다.

    칩의 경우 연산이 복잡하고 많이 하게 되면 전류가 많이 소모되는데 이때 발생하는 저항으로 인해 발열이 발생합니다.

    보통 50도 내외로 열이 올라가기 전에 제어를 통해 발열을 줄이게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보통 내부에 연산을 하는 칩인 CPU, GPU나 충전등이나 전력 사용할때 배터리가 열이 발생됩니다. 그래서 이런 칩이나 배터리 주위에 온도 센서가 있어서 그 온도 센서가 온도에 따라서 작동하게 되는 것입니다. 보통 45도까지는 개입이 되는데 50~60도 정도 되면 이때 쓰로틀링이 작동되면서 성능의 제한이 되면서 CPU/GPU 클럭 이 감소하고 밝기도 제한됩니다. 60도 넘어가면 이떄 부터는 강제로 사용이 제한되면 핸드폰 전원이 꺼지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스마트폰 내부에는 온도 센서가 존재합니다. AP와 배터리 온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죠.

    설정된 임계 온도가 있을텐데, 그걸 넘어서면 보호를 위해서 클럭 주파수와 전압을 낮추는 질문주신 스로틀링이 작동하게 됩니다.

    이는 소비전력 감소를 통해 발열도 줄이고 칩 손상과 배터리 열화를 방지하기 위한 제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