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정확도 99.3%인 치매 자가 진단 방법은
https://diamed.tistory.com/215
링크에 있으니 참고하시고 직접 체크해보시면 치매 진단 가능하실겁니다.
백내장은 매우 진행한 성숙백내장의 경우 육안으로 구별할 수 있지만 조금 뿌연 상황에서는 백내장과 핵경화, 색소 침착을 육안으로 구분할 수 없어 수의사들도 슬릿램프나 안구초음파 검사를 통해 평가합니다. 즉, 보호자분이 딱보고 알 수 없고, 구분한다면 성숙백내장으로 진행된 이후라고 봐야 합니다.
백내장의 홈케어 방법은 없습니다. 그나마 백내장의 진행 속도를 늦추는 약물을 처방받아 정기적으로 잘 넣어주는것 이외에는 없지요.
만약 그런게 있다면 사람도 백내장 수술을 받이 않고 홈케어 했겠죠...
앞의 치매도 마찬가지로 현재까지의 실제적인 방법은 없고 문헌에 따르면 도심지가 아닌 시골에 거주하면 강아지나 고양이의 치매 발생 빈도가 낮아지고 진행속도가 늦어진다고 알려져 있으나 통계상 발생하는 평균의 함정에 빠진게 아닌가 추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