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 배틀로얄 장르 (핵 피해가 가장 극심한 장르)>
배틀그라운드: 초창기 엄청난 흥행을 이끌었으나, 조준을 자동으로 맞춰주는 '에임핵', 벽 뒤의 적이 보이는 'ESP', 움직임이 빛의 속도가 되는 '스피드핵' 등이 창궐해 유저 이탈의 큰 원인이 되었습니다.
오버워치: 출시 초기 에임핵과 핵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메모리 핵'이 극성을 부렸습니다.
서든어택 / 카운터 스트라이크: 한국 및 글로벌 대표 FPS 게임들로, 벽을 투시하는 '월핵'과 자동 사격 핵이 오랫동안 문제가 되었습니다.
<RPG / AOS 장르>
리그 오브 레전드: 스킬을 자동으로 피하고 적에게 자동으로 스킬을 맞추는 ‘헬퍼' 프로그램이 큰 논란이 되었습니다. 라이엇 게임즈는 이를 막기 위해 강력한 보안 시스템(뱅가드 등)을 도입했습니다.
디아블로 2 / 디아블로 3: 자동으로 맵을 밝혀주는 '맵핵'부터, 자동으로 사냥과 아이템 줍기를 반복하는 '오토 프로그램'이 경제 생태계를 위협했습니다.
메이플스토리 / 던전앤파이터: 캐릭터의 공격 속도를 비정상적으로 높이거나, 몬스터를 한곳으로 끌어모으는 '메모리 핵', '지형 무시 핵' 등이 존재했습니다.
<스포츠>
피파 온라인 시리즈: 상대방과의 네트워크 연결을 강제로 끊어 기권승을 따내는 '강종 핵'이나 선수 능력치를 조작하는 핵이 문제가 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