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와..진짜 그만둔다는 반프리 애가있는데 일을안하는데 어떻게해야되요??

아니자기나갈사람이라고 다음주까지만일한다는데 일도안하고 맨날 핸드폰만 처보고있는데 이거어떻게해야되요??

불이익줄 방법이있을까요??

뭐 이전에실업급여받고있는게있었는데

이어서받으면된다고 존나떵떵더리는데 열받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 나는 나가면 그만이니까 ' 라는 생각으로 전혀 일을 하지 않는 태도는 같이 일하는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일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런식으로 일을 계속 해왔다 라면 당연히 회사에서 짤리는 부분이 크겠지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사고방식이 제대로 되지 않고, 인성이 부족한 사람과 말을 섞어봤자 뭐하겠습니까?

    이러한 사람의 인생은 제대로 될 일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상대하지 말고, 신경도 쓰지 마십시오

  • 일단 그만두기 전까지 그 분은 회사에 속한 사람입니다.

    회사에 나온다는 것은 직원으로서 근무를 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그만둔다고 말하는 그 순간에도

    근무를 잘 해야 한다고 지도해야 할 것입니다.

  • 다음주까지 일하고 나간다고 선언한 이상 휴대폰을 보더라도 어떻게 큰 조치를 하기를 어려울 거 같습니다. 그나마 증거를 모아서 감사팀이나 인사팀에 신고를 하는 방법이 좋을 거 같은데 그 사람은 그전에 퇴사를 할 거 같으니 그냥 질문자님은 신경쓰지 않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 아 그런 사람 정말 짜증나죠 저도 예전에 비슷한 상황 겪어본적 있는데 정말 속터집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이미 그만둔다고 한 사람한테 뭘 해봐야 소용없을것같아요 차라리 상사한테 말씀드려서 그 사람 업무 분담하거나 아예 일찍 보내버리는게 나을듯합니다 실업급여도 자진퇴사면 3개월 기다려야하는데 아마 회사에서 징계해서 내보내려고 해도 그 사람이 먼저 사표낼거 같네요 질문자님이 그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그냥 무시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것같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그만 둔다고 일안하는 사람은 어찌 할방법은 없습니다 다만 그만한 피해금액을 회사에 주었다면 구상권 청구정도는 할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위에다가 보고 정도는 해놓는게 좋을듯 하시고 조금만 참으세요 실업급여 받으면된다 이것도 한달정도에서 두달인데 취업 못하면 마음 급해저서 아무지작 들어가서 지금 다니던 직장 그만둔거 후회할수도 있습니다.

  • 꽤 뻔뻔한 동료네요.

    아무리 퇴사해도 보통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가는데 말이죠.

    그런데 퇴사를 선언한 사람은 사실상 무적입니다.

    고용주조차 제재할수 없는 위치거든요...

    그냥 그려려니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 질문자님이 회사의 중역 관리자나 임원쯤 되지 않는다면 방법이 없어보입니다.

    상관한테 보고할 짬정도가 되신다한다면 보고를 해서 위해서 조치를 하도록 하는 방법이 최선일건데요.

    결국에는 회사 관리부에서 움직여서 조져도 조져야 잡을수있는 사안으로 보이네요.

    저같아도 화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