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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상대등이란 관직이 무엇인가요?

신라에는 상대등이란 관직이 있었다는데요. 상대등의 지위가 어느 정도이고 상대등의 권한이 강했던 시기가 언제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겨운 가젤32입니다

    신라시대 귀족 권력을 대표하는 최고 관직이다. 상대중등, 상신이라고도 불렸다.

    오늘날로 치면 국회의장이나 상원의장과 비슷하다. 화백회의 참석자 중 우두머리이다. 최고 관직이지만 이벌찬과는 다른데, 비유하자면 이벌찬은 1급 공무원 같은 관등명이고 상대등은 국회의장 같은 관직명이다. 물론 상대등 자체가 최고위 관직이므로 상대등을 역임하는 인물은 관등 역시 높은 사람들이 맡았다

  • 신라의 상대등은 귀족 체제에서 최고직위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화백회의를 주관하였고 현재 의장역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왕권이 강한 시기일땐 힘이 없었지만, 귀족이 강한 시기에는 막강한 권력을 띄었던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 신라에서의 상대등은 굉장히 높은 직책중하나입니다.

    신라시대의 최고의 관직으로 주고 진골또는 성골 귀족의 신라귀족이 역임하던 자리로 국정 전반을 총괄하는 지금으로치면 국무총리와도 같은 관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