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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너구리78
안녕하세요
조카가 있는데 강아지를 사달라고 자꾸 조릅니다
집에선 안 된다고 하는데도 막무가내예요
전 사주고 싶지만 앞에선 분명히 안 된다고 해도
시무룩한 얼굴 보면 불쌍하고 그럽니다
안 사주는 게 맞겠죠?
어떻게 좋게 거절해야 할지 방법 공유 좀 부탁드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모던한늑대55
책임져야 하는 요소들을 부각시켜서 이야기 해주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본인 목욕도 안하는데 강아지 목욕을 시켜줄 수 있겠는지 물어보는 식으로 말입니다. 그렇게 팩 폭을 하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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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없이뻣뻣한우랑우탄
안 사주는게 맞아요 조카 키우고 싶다고 해도 애들 부모님이 개 싫어 할수도 잇거 끝까지 키울 자신이 없다면 안키우는게 맞다고 아니면 조카가 고등학생이. 되엇고 변함없다면 사주겟다고
기막히게생생한무당벌레
조카의 순수한 마음을 다치지 않게 하면서도, 생명을 책임지는 일의 무게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설명하며 자연스럽게 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