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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저희 집은 저랑 와이프랑 바뀌어서 생활하고 있는데요 와이프가 돈을 벌어오고 제가 집안일이랑 육아를 하는데 혹시 남들이 보면 이상하게 볼까요? 고민입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생각하고 받아들이기 나름인데 예전에는 안좋게 보는 시선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부부가 각자일에 대해서 충실한다면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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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판다곰198
안녕하세요. 내마음별과같은잔잔한호수입니다. 요즘은 역할분담을 누가하든 전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서로 각자 잘하는 것을 하면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거창한지빠귀47
안녕하세요. 거창한지빠귀47입니다.
예전이랑 지금은 많이 달라졌어요~ 아빠가 살림하시구 육아도 잘하는거 같아요~ 우울증 걸리지 않게 시간을 안배하셔서 취미 활동도 하시면 좋을듯 해요^^
심심한코끼리189
안녕하세요. 심심한코끼리189입니다.
옛날에는 대부분 여성분이 가사노동하기 때문에
지금은 누가해도 무방합니다. 집안일 요리 남성분이 더 잘할수 있어요. 걱정마세요 제눈에는 멋지십니다.
똘똘한늑대18
안녕하세요. 똘똘한늑대18입니다.
아뇨 요즘 세상에 남녀 구분히 따로있을까요?
남자도 육아나 살림하는 시대인데
그런생각으로 본다는게 편견같아요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자유로운흑마늘28
안녕하세요. 세상을배우는사람입니다.
요즘은 시대가 많이 변해서 크게 개의치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와이프가 수익이 더크고 비젼있는 직업군이면 반대인경우도많아요
도롱이
안녕하세요. 소우주입니다.
요즘은 가사 노동을 함께 하는 문화, 그리고 고정된 성 역할을 강요하는 것을 지양하는 문화가 점점 확산되고 있어 이상하다고 보는 분들이 이상하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살아온 환경이나 가치관이 있으셔서 이해를 못하는 분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요.
남해안돌문어93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93입니다.
남자던 여자던 누가 가정살림을 하던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부인이 직장을 다니고 남편분이 가정일을 해도 무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