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나 고양이가 깨무는 것은 자기들의 생활방식입니다 자기들끼리 놀 때도 세계 물지는 않지만은 약간씩 물고 뜯고 하면서 서로 친하게 지내는 것이 그들의 행동 양식입니다 사람과의 놀기 위해서도 행동을 스스럼없이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교육을 통하여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깨물 때는 처음에는 하지 말라고 몇 번 이야기 하고 그래도 안들을 때는 따끔한 물리적 행동을 가해야 됩니다 그리고 그 인식속에 사람과 장난 칠 때는 깨무는 것이 아니다 하는 인식을 심어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다시는 이런 행동을 하지 않게 됩니다
놀이로 생각하고 무는 경우나 이갈이 때문에 물 수 있습니다. 또 몸이 아플 때 아픈 부위를 만지려고 하거나 귀찮게 하면 물 수 있죠. 평소 큰 문제가 없더라면 이갈이 때의 버릇과 습관, 및 놀이로 인해 무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를 다 받아주시지 마시고 싫다는 표현을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