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구매 한후 세탁기 돌리는 편인데요..

옷가게나 온라인쇼핑으로 옷구매 후에는 집에서 가서 세탁기 돌린 후에 입는 편인데 부모님이

그래도 한번은 입고 돌리지 하고 너는 옷이 포장 되어잇엇도 구매이후 세탁기 돌란다고 안좋다고 하는데 옷 구매 이후 보통 세탁 하고 입지 않앗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새 옷을 구매한 후에 바로 세탁해서 입은 습관은 위생과 건강 측면에서 매우 좋은 행동입니다. 공장에서 갓 나온 옷에는 제작 과정에서 사용된 방부제, 염료 잔여물, 포름알데히드 등 화학 성분이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성분들은 피부가 예민한 사람에게 가려움증이나 접촉성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어 선제적인 세탁이 꼭 필요합니다. 또한 유통 과정에서 여럼 사람의 손을 거치거나 창고에 보관되며 쌓인 먼지와 세균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입니다. 부모님 말씀처럼 새 옷 특유의 빳빳한 형태가 세탁으로 인해 조금 변할 수는 있지만, 건강보다 중요하진 않습니다. 특히 속옷이나 티셔츠처럼 피부에 직접 닿는 얇은 옷들은 반드시 한 번 빨아서 입는 것이 상식에 가깝습니다. 다만 니트나 코트처럼 형태 유지가 중요한 겉옷은 첫 세탁을 드라이클리닝으로 맡기는 것이 옷감을 보호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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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본적으로 새옷이라고해보 한번 세탁하고 입는게 좋다고하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입고있습니다

    어차피 한번입로 세탁하기따문에 큰문제는없다고봅니다

  • 피부에 직접 닿지 않는 외투는 세탁을 안하지만 대부분의 새옷은 세탁을 해서 입어야 합니다. 제조 시 먼지 및 석유 냄새가 나고 그냥 입으면 피부가 예민한 사람들은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세탁기 돌리기보다는 새옷이니만큼 손빨래를 해서 세탁하되 뒤집어서 살살 빠는 것이 옷감 손상도 막고 보플도 막을 수 있습니다. 니트 소재인 경우에는 섬유유연제에 살살 흔들어서 냄새나 먼지가 제거될 수 있도록 하시고 비틀어 짜지 말고 자연스럽게 물이 빠지게 해서 건조대에 뉘어서 널어야 늘어지지 않습니다. 의류는 아주 두꺼운 소재 외에는 가볍게 세탁해서 입는 것이 피부도 보호하고 냄새도 날아가서 쾌적하게 찝찝하지 않게 옷을 입을 수 있을 거 같네요.

  • 옷 속에는 여러가지 화학 물질이 섞여 있으므로 세탁을 하는 것이 맞습니다.

    예민한 사람들은 몸에 두드러기나 발진 같은 것이 생기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겨울용 코트 같은 것은 옷을 입은 위에 입는 것이기에 실제로 피부와는 접촉하지 않으므로 세탁을 하지 않고 입어도 별탈 없을 겁니다.

    하지만 티셔츠나 바지처럼 피부에 직접 닿는 옷은 반드시 세탁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새로 사서 처음 하는 세탁은 세탁기 등에 돌리지 말고 그냥 물을 받아서 세제를 푼 후 담금 세탁을 하고 물에다 설렁설렁 흔들어 헹군 뒤에 곱게 늘어서 물기를 빼면서 그대로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세탁기에 돌린다거나 짜고 비비고 하면 옷감이 상하기 쉽습니다.

    아주 비싼 옷이라면 드라이클리닝을 하는 것이 맞습니다.

  • 예 저도 동일합니다

    일단 새옷 사면 세탁부터 먼저 합니다

    그리고 나서 입습니다

    뭔가 유통과정에서 더러워졌을수도 있고 짬찜해서 입니다

  • 세탁기 관리로 위생 유지 세탁 후에는 세탁기 문을 열어 내부를 건조시키고, 필터는 2주에 한 번, 세탁조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청소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