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야시장에서 김밥을 팔아도 괜찮을까요? 맛있을까요?
야시장에서 김밥을 팔면 사람들이 많이 사 먹을까요...? 떡볶이나 닭꼬치처럼 흔한 메뉴는 아닌 것 같아서 경쟁력이 있을지 걱정됩니다... 특별한 김밥 레시피를 개발해서 차별화를 둔다면 괜찮을까요... 아니면 야시장 분위기에는 김밥이 잘 안 어울릴까요... 솔직히 맛은 자신 있는데... 야시장을 찾는 손님들의 입맛에 맞을지가 걱정입니다... 야시장에서 김밥을 팔아보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맛있을까요... 도와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 야시장에서 김밥 파는데가 많이 없어서 오히려 잘될 것 같네요 글고 김밥은 한끼 식사처럼 든든하게 먹을수 있어서 좋을듯합니다 질문자님만의 특별한 레시피로 차별화를 두시면 입소문도 타고 단골손님도 생길 것 같아요 인스타나 블로그에 올라가면 더 좋구요 글고 가격대비 양도 괜찮아서 학생들이나 직장인들이 좋아할 것 같습니다 야시장 분위기랑도 잘 어울린다고 봅니다.
맛에 자신 있으시다니, 그 맛있는 김밥에 야시장에 어울리는 특별한 재료나 모양을 더해서 손님들의 눈길과 입맛을 사로잡는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것 같아요. 맛있는 김밥이라면 분명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실 것 같아요.
야시장에서 깅팝이라는 평범한 메뉴가 잘 먹힐 가능성은 없습니다.
특별한 레시피라는 것도 나올만한 것은 없으리라 보구요.
거기에 여름천 김밥 재료 관리가 만만한게 아니니 다른 메뉴른 생각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