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친구는 처음은 의욕이 넘치지만 금방 식어버리는 타입으로 보입니다.
책임감도 없으며 장기적인 계획이라는 것도 없죠,
다음에도 똑같이 행동할 확률이 매우 높으므로 주의해야할 유형이구요.
다음에도 비슷한 제안을 한다면 확실하게 다짐을 받아 놓으시구요.
먼저 결제를 하지말고 친구가 얼마나 다니는 지를 보고 결정을 하세요.
이전의 사례를 조목조목 얘기하면서 증명을 요구하세요.
이런 사례가 워낙에 반복되면 사실 혼자다니시는 걸 기본으로 생각하는게 속쳔하긴 합니다.
말한다고 성격이 고쳐질 일이 없어 보이네요.
뭔가를 같이 하더라도 절대로 장기결제는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