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옛날 예긴데 동창한테 참 못쓰게 굴던앤데

그 어린나이에 칼도 들고 다니던앤데 그렇게 피해주고 살다 전학가더라구요. 근데 그런게 사회도 있네요. 어딜가나 그런사람 꼭 생기던데 다들 그런지 궁금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릴때 버릇 어른되도 고치지 못하는 사람 있습니다.

    중학생대부터 칼을 들고 다녔던, 그 성품이 성인이 되어도 변화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다보니 사회에서도 그런 사람들이 있는 것입니다.

    사회는 모든 소규모 집단들의 복합체이니까 당연히 사회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게 됩니다.

  • 그 어린나이에 칼도 들고 다니던앤데 그렇게 피해주고 살다 전학가더라구요. 근데 그런게 사회도 있네요. 어딜가나 그런사람 꼭 생기던데 다들 그런지 궁금해요.라고 질뭇주셨는데요 어딜가나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 있기마련입니다~~ 각자 알아서 조심해야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