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일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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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친구는 그냥 손절하는 것이 나을까요?
동네 친구 중에 초.중.고를 같이 다녀던 친구가 있어요.
고등학생 시절때는 좋은 말로 하면 순한 성격이고, 나쁜 말로 하면 좀 띨띨했던 성격인데,
그래서 동기들에게 놀림을 많이 당했어요.
성인이 된 이후, 그것에 대한 피해심리인지,
어설프게나마 자신은 똑똑하다고 어필하면서, 나보다 우위에 있으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동창들 있는데서, 나를 어떻게서든지 ㅄ으로 만들려고 혈안이에요.
(그 자리에 있던 동기들은 어이가 없어서 웃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