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는 왜 처음 세탁할 때 물빠짐이..

심한 건가여?

다른 바지들에 비해셔 유독 조금 진청

색의 청바지의 물빠짐이 심한 것 같아요

그래서 질문드립니다.

혹시 아시는 분~~ 알려주세용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청 청바지는 원단을 염색할 때 사용하는 인디고 염료가 섬유 깊숙이 완전히 결합하지 않는 특성이 있어 처음 몇 번 세탁할 때 남아 있던 염료가 빠지면서 물빠짐이 특히 심하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단독 세탁하는 것이 좋으며 몇 차례 세탁을 거치면 물빠짐은 점차 줄어들고 색상도 비교적 안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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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엄청 단순해요

    청바지 라는게 옷에 물감을 입히는거니깐요

    면바지에 청색 물감을 입혀으니

    그 물감이 빠지는데

    얼마나 진하게 빠지겠어요

    그래서 청바지는 세탁을 두세번 정도 해야

    물빠짐도 줄어들거든요

    가급적 따로 빠는게 좋기야 하지만요

  • 청바지는 면100% 원단에 물를 진하게 입히는

    방식를 취합니다

    그래서 물빠짐이 심하는데 요즘은 한번 세탁하고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첫 세탁시 순금물에 두시간정도 담근뒤 세탁하시면

    다음부터는 물빠짐현상이 휠씬 적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