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이익이 항상 마이너스라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타는 입장에서는 좋은 대중교통 지하철인데요

그런데 가끔 뉴스를 보게 되면 지하철은 항상 손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도 노선을 늘리고 계속 하는건 왜그럴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지하철이익이 항상 마이너스 적자라고 하는데

    왜그런지 궁금하신거죠

    그건  매년 65세이상이 되면 공짜로 타는분이 계속 늘어나고 기존에 무료로 타시는분은 그대로 유지가 되고

    아마 앞으로도 더심해질겁니다 초고령화사회가되기

    때문이죠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지하철공사가 적자라고 하는 이유는 현재 고령화가 심각한데 얼마 안 있으면 초고령화

    사회가 됩니다. 만 65세부터 지하철 요금이 공짜라고 하던데, 갈수록 노인인구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지하철공사가 적자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 대안으로 해마다 요금인상을 하고 있지만

    실효성 있는 대책은 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현재 노선을 계속 늘리는 것도 근본적으로는 적자를 메우려는 계산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시급한 대책은 무임승차 연령을 상향조정하는 것이 그나마 나은 대안이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 지하철이 손해라고 하지만 일단 가지고 있는 자산으로 그것들을 메우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하철은 개인사업체가 아닙니다. 시민들하고 직접 연관된느 것이기 떄문에 자의로 노선을 늘리는 것은 아니면 지자체와 긴밀한 협의에 의해서 늘리기도 싫어도 늘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해인 이유는 우선 대중교통가 오른다고 하지만 여전히 이정도면 싼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환승제도까지 있으니 교통비가 매우 절약된다고 볼 수 있지요 더나아가 고령자들은 지하철 이용료가 무료이니 그에 대한 적자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500원이라도 받아야 되는건 아니라고 생각되고요. 교통비가 쌓이면 많긴 하지만 그렇다고 한번 타는데 천원조금 드는거면 아직은 요금이 싸다고도 할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

    지하철이 적자가나는 이유로는 개인적으로 저출산 고령화 문제로 생각이듭니다. 고령화가 진행이 됨으로써 노인분들께서 무료로 탑승하는 제도로 인해 적자가 나는 것 같습니다.

  • 뉴스에서 나오는 보도자료는 보통 지하철 회사에서 공개해주는 걸로 보도를 합니다

    헌데 회사자체에서 이익이라고 보통 얘기를 잘 안해요

    내가 돈이 많으면 돈 많다고 떠벌리지 않아요

  • 그만큼 편의성을 개선해주는거구요 아무래도 노인분들 무료승차? 그런게있으니까 적자가 안날수가없죠...무시못할숫자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