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공사가 적자라고 하는 이유는 현재 고령화가 심각한데 얼마 안 있으면 초고령화
사회가 됩니다. 만 65세부터 지하철 요금이 공짜라고 하던데, 갈수록 노인인구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지하철공사가 적자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 대안으로 해마다 요금인상을 하고 있지만
실효성 있는 대책은 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현재 노선을 계속 늘리는 것도 근본적으로는 적자를 메우려는 계산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시급한 대책은 무임승차 연령을 상향조정하는 것이 그나마 나은 대안이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