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차를 사용할 때 눈치주는 상사 어떻게?

회사에서 연차를 사용할 일이 있어서 사용을 할 때 항상 상사분이 왜 사용을 하냐? 무슨 일이 있냐면서 눈치를 줍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야 사용을 하지 그냥 사용하냐는 식으로요.

매번 이렇게 물어보고 결재를 해주는데요.

저도 일일이 다 이야기 해야하고 귀찮고요.

어떻게 해야 이렇게 물어보지 않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근로자에게 정당한 사용권한이 있는 연차를 쓰는데 왜쓰냐고 물어보는지 이상하긴 합니다.

    다만 상대방은 그냥 단순 안부차원에 문의일수 있고 당연히 쓸 권리가 있는 것이니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연차를 사용하려고 하는데 상사 분께서 눈치를 준다면 그냥 무시 하시면 됩니다. 연차는 회사 생활을 하면서 쉬고 싶을때 언제든지 사용을 할수 있습니다. 상사분께서 계속 해서 연차 사용을 물어 보시면 개인 사정이라고 대답을 해주시면 될듯 합니다.

  • 참... 연차는 보통 개인의 자유인데

    그냥 병원간다는 식으로 돌려보는게 좋기도 하고

    그냥 개인사정이라고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냥 신경쓰지 마시고 한귀로 듣고 흘리십시오

    어차피 내 연차인데 뭐라 하는거 자체가 이상한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뭐때문에 사용하냐고 물으면 부모님에 관련된 이유등을 대시는게 좋고요

  • 회사에서 주어지는연차는 누구에 눈치를

    볼필요없이 본인에 필요에 의해서 쓸수가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다음번에는 위축되지마시고 개인의

    사유 당당히 이야기 하시고 연차를 보내시기 바랍

    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아직도 연차를 사용함에 있어 눈치를 주는 상사가 있군요. 군대에서도 요즘은 휴가로 눈치 주는일은 없는데...

    휴가 사유를 작성할때 구체적으로 쓰세요.

    병원진료, 부모님 생신으로 인한 집안 모임 등

    증빙서류 제출하는것이 아니라면 구라로 해도 모르잖아요.

  • 안녕하세요

    연차를 사용할 때 눈치주는 상사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하신가봐요

    저는 그냥 연차 내용에 집안 사정이나 이런걸 자세하게 써서 아예 못물어보게 만듭니다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계속 그냥 개인적인 일이라고 얘기하시면 됩니다

    강경하게 나가야 상대방도 그걸 느낍니다

    약약 강강 이런사람과 약한사람에게 강한사람이 있죠

    저희 회사는 연차 자체를 병가가 아니면 쓰지 못합니다

    써도 뭐라 그래요 놀러간다 휴가 내고 싶다 이러면 그냥 왜 연차를 써서 휴가내냐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 요즘도 연차로 그렇게 눈치주는 곳이 있군요. 가족 모임이나 경조사로 계속해서 말하시는 게 어떨까요? 꾸준히 써야 하니깐 가족모임이 좋을 것 같아요 대가족이라고 하시고 생신이라고 하거나 혹은 가족끼리 모임이 잦다고 하시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