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
야생에서는 보통 10~15년 정도
사육 환경에서는 20년 안팎까지
호랑이
야생에서는 약 10~15년 정도
사육 환경에서는 20년 정도까지
코끼리 (장수 육상동물)
평균적으로 50~70년 정도
기린
보통 20~25년 정도
사육 환경에서는 30년 가까이
하마 (비교적 수몀이 긴 대형 포유류)
일반적으로 40~50년 정도
코뿔소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35~50년 정도
늑대
야생에서는 보통 6~8년 정도
환경에 따라 10년 이상
침팬지
야생에서는 약 30~40년
사육 환경에서는 50~60년 이상
고릴라
평균적으로 35~40년 정도
사육 환경에서는 50년 이상
말
일반적으로 25~30년 정도
관리가 잘되면 더 오래 사는 경우
거북
갈라파고스땅거북이나 알다브라코끼리거북은 100~150년 이상
그린란드상어 (가장 오래 사는 척추동물)
수명이 약 250~500년으로 추정
부캉이 (무태상어)
흉상어류라 수십년 추정
북극대합
일부 개체는 500년, 동물 중에서도 매우 긴 수명을 자랑해요.
정리하면
육상에서는 거북류가 대표적인 장수 동물이고
전체 동물로 보면 그린란드상어와 일부 조개류처럼 수백 년을 사는 동물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