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봉협상은 늦게 하면 할수록 좋을 기 없죠?

아무래도 이직을 하면서 연봉협상을 하는 것이 아니고 재직 중에 연봉 인상에 따른 연봉 협상을 다시 할 경우 늦게 하면 할수록 손해 아닌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봉협상은 시기를 놓치면 회사 예산이나 인사계획이 이미 확정돼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보통은 연말-연초 인사평가 직후가 협상에 유리하며 늦을수록 인상 여지가 줄어듭니다.

    따라서 성과를 기반으로 즥절한 타이밍에 조리 있게 제안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 호봉제가 아닌 연봉제의 회사에서는 주로 1년마다 연봉협상을 하던데요... 혹시 1년마다 하지 않고 비정기적인 경우라면 언제 하던간에 시기는 사실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비정기적으로 협상을 할 경우는 주로 회사에서 올려주고 싶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한번 확인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이직을 하면서 연봉을 올려서 이직하는 것이 현실적으로는 제일 좋은 경우긴합니다.

  • 아무래도 연봉협상을 너무 늦게 하면

    회사에서도 남은 여지가 없기 때문에 동결되거나

    불리하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저라면 너무 초반은 아니어도 빠르게 할 것 같습니다.

  • 사실 우리 나라 회사의 연봉 협상은 특출난 몇 명을 제외 하고는 대부분 다 통보 이지 협상이 아닙니다. 연말 혹은 연초에 연봉 협상을 하기 되면 회사는 3-5% 정도 인상안을 가지고 그냥 올해는 3% 인상에 합의 했다 라고 통보 하고 그냥 서명 하라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을 물론 거부 하고 "10% 이상 안 올려 주면 나 그만 둘래" 라고 할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것이 문제 입니다.

  • 안녕하세요.

    재직 중 연봉 협상은 시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늦게 협상하면 인상분이 적용되는 기간이 줄어 총 수령액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성과나 물가 상승 등을 근거로 적절한 시점에 빠르게 협상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인상된 연봉을 빨리 받을 수록 유리합니다.

    괜히 연봉 협상을 미루거나 다시 하면서 기존 연봉을 받게 되면,

    돈도 돈이지만, 갑자기 회사 사정이 나빠 질 수도 있고

    예산이 소진될 수도 있습니다.

  • 연봉 협상 같은 경우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아무래도 빨리 협상하고 더 올려서 받는게 가장 좋기는 합니다 연봉 협상을 느끼하거나 딜레이 되거나 하면 본인한테 좋은 거는 없기 때문에 말씀하신 대로 빨리 처리되는게 원래는 가장 좋은 그림이기는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