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존재하지만 소우주도 바뀌고, 현재는 네버랜드로 운영하지 않다고 하네요~현재 공식 명칭은 시카모어 밸리 목장입니다. 마이클 잭슨이 사망하기 전, 재정적인 이유로 소유권이 넘어가면서 원래의 이름으로 돌아갔습니다.
새 주인은 2020년 12월, 억만장자 투자자이자 마이클 잭슨의 지인이었던 론 버클이 약 2,200만 달러(당시 한화 약 242억 원)에 사들였습니다.
놀이기구와 동물원 시설은 대부분 철거된 상태이지만 메인 저택과 수영장, 영화관, 테니스장 등 건물 자체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