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머쓱한호박벌153

머쓱한호박벌153

피곤하고 힘들면 예민해지는게 정상일까?

잠 못자서 피곤하고, 일이 많이 힘들어 몸도 마음도 지치는 상황에서 괜히 주변사람에게 화내고 예민하게 구는 것이 정상적인 심리상태인지 궁금합니다. 힘든데 항상 웃고만 있는게 정상은 아니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린쿠스쿠스65

      어린쿠스쿠스65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힘들고 피곤하다면 짜증나고 예민하게 하는것은 오히려 정신적으로 건강하다고 볼수있습니다

      화가나는데 웃고 넘어가는 것은 자신의 스트레스를 내면으로 응축시키는 것이기에 더욱 안좋을수있습니다.

      오히려 감정을 잘 표현하는것이 건강한것이니 참고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피로하면 신경들이 휴식을 취하지 못하여서 예민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신경이 많이 소모되는 시험기간이나 잠을 오래 못잔 상황에서는 모두가 예민하게 됩니다.

      힘든데 웃음으로 승화시키려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힘든상황에서 예민하게 구는 것이 비정상적이라고 말할 순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내 자신이 피곤하면 만사가 귀찮습니다

      짜증까지 나고 괜히 투정부리게 됩니다

      마음의 안정을 갖고 상대방을 대해보세요

      내 표정이 일그러져 보이면

      상대방도 편하게 대하지 않거든요

      매사에 좋은표정을 지으면서

      좋은관계 유지하길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정상입니다. 피곤하고 힘들면, 다른 사람들에게 집중하기 힘들어집니다. 정신적인 여유는 신체의 건강함에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건강에 이상이 있다면 정신적인 여유를 가지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피곤하고 힘들면 정신적으로 예민하지는 것은 지극히 정상입니다 하지만 이것을 다른 누군가에 풀어내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이 드네요

      다른 취미생활이나 여가활동을 통하여 풀어나가는 것을 권해드리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