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까칠한봉고156입니다.
사실 체했다라는 말은 한의학적으로는 식적으로 표현하고 양의학적으로는 위염, 장염 정도로 표현합니다.
민간요법과 한의학적으로 체했다는 말을 하는데 이 곳에서는 체한것이 음식물이 위장 어딘가에 쌓여있거나 몸의 혈액순환이 잘안되는 기가 막혀있다고 표현합니다. 양의학에서는 음식물이 위장에 남아있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생각되며 남아있는 경우 큰 병으로 발전하는것으로 생각합니다
손을 따면 몸에 피가 밖으로 나오면서 혈액순환이 증진되고 막혀있던 기가 풀리고 체한것이 개선된다고 생각하여 손을 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