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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찬멋돼지163

당찬멋돼지163

새엄마와 공부갈등이 계속 있는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현재 예비고1입니다 솔직히 제가 공부랑은 거리가 꽤멀긴했습니다 중2때 제가 농구를 좋아해서 운동쪽으로 진로를 잡을러고 했는데요 부모님 이혼때문에 갑작스럽게

전학을오게되어 학교적응도 못하고 그세 몸도 안좋아지고 하던농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게 지금 약1년정도 되었는데요 공부를 하도 안하다보니 수학이랑 영어기초가 좀 많이 딸리더라고요 수학은 어찌저찌 잘 기초 잡고있는데 영어 파닉스도 남들보다 더 늦게 시작해서 지금도 모르는 단어 발음은 검색해봅니다 가끔 부모님이 영단어 테스트를 봐주시는데 평균 70%는 맞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새엄마가 주변지인이랑 이야기를 해보셨다는데 제가 발음을 인터넷에서 검색하는걸 보시고는 주변지인들한테 공부 상담을 받으셨더라고요

상담내용은 대충 제가 의지가 없다고 그냥 기술이나 몸쓰는걸 시켜야될거같다고 하시고 새엄마께서는 제가 체력이 좋지 않다고 하니 그러면 걍 노답이라고

새엄마께셔는 너가 의지를 좀 보이라고 의지를 안보이는순간 그냥 문제집이런거 다 갖다버리고 걍 고등학교도 안보내주신다고 하시더라고요

사실 새엄마와 갈등이 있었는데 제가 하루 12시간 정도 공부를 하는데 (12시간 공부도 새엄마가 짜주신 계획표입니다) 제가 진짜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 4시간 오전공부를 거짓말 치고 안했거든요..그래서 엄마가 그사실을 알고서는 진짜 문제집을 다 갖다버리고 아빠한테 말해서 일찍 공장다닐수있게 해준다 했는데 제가 진짜 편지랑 사정해서 끝낸 갈등인데 오늘 전화로 상담이야기를 하니깐 그냥 너무 막막해요 영어도 제대로 시작한지 이제 반년좀 된거같은데 실력은 안늘고 어디서 뭘 어떻게해야될지를 모르겠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살짝쿵웃음짓는천혜향

    살짝쿵웃음짓는천혜향

    인녕하세요

    열심히 공부하세요

    복수하셔야지요

    나중에 돈잘벌어야 지금 섭섭한거

    새엄마에게 복수할수 있습니다

    복수란게 별게없고 지금처럼 공부방식으로 냉정하고 극단적인 태도를 취하는것 받은대로 돌려줘야줘

    금전적인 뒷받임이 있어야 그런 태도를 나중에 돌려줄수 있습니다 새엄마에게 받은 그대로를 돌려주어야죠 독하게 공부하세요 당신은 그럴 명분과 그럴 이유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새 엄마와 갈등은 대화적으로 풀어가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 입니다.

    새 엄마와 본인이 중요시 할 것은

    내 감정을 앞세우긴 보담도 이성적으로 문제적 상황을 판단하고 상대를 배려. 존중. 마음이해. 감정공감을 하면서

    대화를 나누어야 한다 라는 것 입니다.

    지금 본인이 마음 결심이 단단하고 본인이 잘 할 수 있다 라는 마음다짐이 확고 하다면 그것을 끝까지 지키며

    이루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힘든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공부하려는 의지가 정말 대단합니다. 기초가 부족한 상태에서 영어 파닉스부터 시작해 단어 테스트 70%를 맞힌다는 것은 이미 충분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실력은 계단식으로 늘기 때문에 지금 당장 성과가 보이지 않더라도 꾸준함이 답입니다. 새어머니와의 갈등으로 마음이 많이 상하셨겠지만, 본인의 미래를 위해 지금처럼 묵묵히 나아가시길 응원합니다. 구체적인 학습 계획 세우기를 도와드릴까요?

  • 안녕하세요.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해보이네요. 공부가 굳이 답은 아니긴한데 그래도 부모님의 기대가 너무 큰 상황같아 보여요. 어쩔수가 없군요. 학업에 대한 패턴을 바꿔보세요. 영어는 단어를 꾸준히 외우고 있나요? 그리고 문법과 관련해서 독해연습도 많이 해보길 바랍니다

  • 새엄마가 정말 너무 합니다. 농구 하다가 부모님 이혼과 건강 이유로 그만두고 공부를 지금까지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아는데 불구하고 공부 강요하는 것은 해서는 안된느 행동과 말이며 하루 12시간 공부도 스스로 계획해서 해야 제대로 효과 보는 것이지 새엄마가 짜주는 되로 하면 집중 안되고 하고 싶은 마음 없어지는 건 사실입니다. 공부 가용 보다는 앞으로 어떤 목표와 꿈이 있는지 먼저 알아보고 함께 잘 해낼 수 있는 방법 찾는게 우선이지 무조건 공부 강요한다고 제대로 되기 어려운 조건입니다. 지금 심정을 아빠와 의논해서 반드시 해결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간섭과 강요는 더 심해집니다.

  • 많이 힘드시겠지만, 지금처럼 포기하지 않으려는 마음이 있다는 것 자체가 이미 충분한 의지입니다.

    영어 실력이 더딘 건 당연한 과정이라 조급해하지 마시고, 파닉스 → 기초단어 → 짧은 문장 소리 내 읽기 순서로 차근히 가시면 됩니다.

    하루 12시간 공부는 오히려 건강과 집중력을 망가뜨려 역효과가 나기 쉬워서, 집중 6~8시간 + 충분한 휴식이 더 효과적입니다.

    혼자 감당하려 하지 마시고, 학교 담임선생님이나 상담교사에게 현재 상황을 꼭 말씀드려 도움을 받으시길 권합니다.

  • 지금 상황은 의지 부족이 아니라 환경 변화와 획복 과정이 겹친 상태로 보는게 맞습니다.

    반년 만에 영어를 시작해 발음을 찾아보는 건 정상적인 학습 과정이며, 그 자체가 노력의 증거입니다.

    하루 12시간 학습은 고1 예비생에게 과부하이므로, 현실적인 시간 조정과 목표 재설정이 필요합니다.

    가장 먼저 담임 상담교사 또는 외부 상담 창구를 통해 제3자의 객관적인 조정과 보호를 받으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