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일제의 창씨개명은 1939년 한국인의 성씨와 이름을 일본식으로 바꾸는 민족 말살 정책입니다. 자신의 정체성과 전통을 지키기 위해 천주교, 개신교 등에서 거부 반대 운동을 전개했습니다
이들은 일상 생활에서 불이익을 감수해야만 했습니다. 끝까지 하지 않은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일부 사람들은 비꼬는 식으로 이름을 개명하여 신고한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또한 끝까지 거부하여 죽음으로 항거한 사람으로 유건영(전남 곡성군), 설진영(전북 순창군), 이현구(경북 안동군) 등이 있습니다. 반면에 일부 친일파도 창씨개명을 하지 않은 사람도 있어요. 예를 들어 박흥식, 윤덕영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