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집안 사정 때문에 초등학교 때 전학 두번, 중학교때 한번 전학을 갔던 경험이 있어요! 저는 전라도에 살다가 다른 동으로 전학 후에 경상도로 내려왔는데요! 저도 처음에는 정말 전학 가기 싫었는데 어쩔수 없이 경험하게 되면서 스트레스도 엄청 받았어요! 그런데 지금 다 지나고 보니까 좋은 친구들도 많았고, 남들은 쉽게 할수 없는 경험을 여러번 해봐서 성격도 조금 좋아진것 같기도 하고요! ㅋㅋ 일단 전학이라는 것 자체가 흔한 일이 아니기 때문에 전교생의 주목을 받을 가능성이 커요! 자연스레 친구가 엄청 많아진답니다 ㅋㅋ 저는 낯가림이 심한 편이여서 첫 전학때 걱정을 엄청 했는데 막상 가니까 관삼도 많이 가져주고, 말도 많이 걸어주고, 엄청 챙겨줘서 좋았어요! 걱정은 덜어두고 전학을 가서 받을 엄청난 관심과 부담을 이겨내시는걸 고민해보세요!! ㅋㅋ 걱정 마시고 다가오는 친구들에게 대답만 잘 해줘도 자동으로 친해지자는 친구들이 밀려올거예요! 화이팅 하시고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