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전학을 가는데 괜찮을까요???

제가 여름 방학에 경기도에서 전라도로 이사를 가는데 중간에

가면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지 너무 걱정되요. 그렇다고 중3때

가는게 더 않 좋을 것 같고 그렇다고 친구들이랑 떨어지기도 너무 싫어요. 전학가서 친구 빨리 사귀는 법 좀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는 집안 사정 때문에 초등학교 때 전학 두번, 중학교때 한번 전학을 갔던 경험이 있어요! 저는 전라도에 살다가 다른 동으로 전학 후에 경상도로 내려왔는데요! 저도 처음에는 정말 전학 가기 싫었는데 어쩔수 없이 경험하게 되면서 스트레스도 엄청 받았어요! 그런데 지금 다 지나고 보니까 좋은 친구들도 많았고, 남들은 쉽게 할수 없는 경험을 여러번 해봐서 성격도 조금 좋아진것 같기도 하고요! ㅋㅋ 일단 전학이라는 것 자체가 흔한 일이 아니기 때문에 전교생의 주목을 받을 가능성이 커요! 자연스레 친구가 엄청 많아진답니다 ㅋㅋ 저는 낯가림이 심한 편이여서 첫 전학때 걱정을 엄청 했는데 막상 가니까 관삼도 많이 가져주고, 말도 많이 걸어주고, 엄청 챙겨줘서 좋았어요! 걱정은 덜어두고 전학을 가서 받을 엄청난 관심과 부담을 이겨내시는걸 고민해보세요!! ㅋㅋ 걱정 마시고 다가오는 친구들에게 대답만 잘 해줘도 자동으로 친해지자는 친구들이 밀려올거예요! 화이팅 하시고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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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반에서 소외되는친구나 옆자리 친구한테 말을 걸어보세요 스물토크라도 괜찮아요

    요즘 애들은 자기가 좋아하는걸로 서로 좋아하면 갑작이 친해지기도 하고 게임도 같이 해도 될까? 아니면 관심사로 이야기하는것 부터 시작되요

    마이쮸를 나눠먹거나 같이 다닐래? 라고 물어 보세요 아니면 선생님의 찬스도 있어요

    저는 중고등학교를 혼자 밥먹었네요ㅠㅠ

    반에서 친한애는 있어도 같이 밥먹을 친구를 만들어야 해요!

  • 빨리 사귀는 법은 뭐 단순해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내가.어떻게 했을따 친구들과의 관계에 즐거움이 되었는지.. 친구들과 이별은 아쉽지만 또 금방 친해질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