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들을 대할때 부드럽게 대하는 노하우가 있을까요?
성격적으로 그래선지 몰라도 아이들을 대할때 말이 강하게 나가는게 다반사입니다 어떻게 대해야 아이들이 부드럽게 느끼고 다가올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훈육은 화를 내는 게 아닌 해야하는 것과 하면 안되는 것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또 부모와 아이는 타협하는 관계가 아니며 의사결정의
주도권은 양육자에게 있어야 합니다.
아이와 엄마는 결정권을 나눌 수 있는 관계가 아닙니다.
부모 자녀 관계에서 타협은 위험한 것으로 식사시간이나 양치같은 건 타협을
하지 않는 것이 필요합니다. 훈육시 아이들의 입장을 들어보고 단호한 어조로 행하시는 것은
필요합니다.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전지훈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들에게 늘 따뜻한 눈빛으로 대해 주시면 아이들이 먼저 다가와서 말을 하고 가까워질려고 할 것입니다.
항상 아이를 대할 땐 아이의 눈높이에서 대해 주는게 중요하답니다.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들을 대할 때 말을 강하게 나가게 하기 보다는 말을 점검한 후 아이에게 좀 더 부드럽게 말을 하려고 노력을 해 보는 건 어떨까요?
처음엔 힘들 수 있지만, 조금 더 노력해서 말을 조심있게 하다보면 습관이 잡혀서 부드럽게 말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