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HBM 등 AI 메모리 호황으로 2025년 연간 영업이익이 약 47조 원에 달하는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무상증자보다는 연간 고정 배당금을 주당 1500원으로 상향하고 잉여현금흐름에 기반한 현금 배당 확대 및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2025년에 고대역폭메모리(HBM)와 AI 반도체 호황을 바탕으로 사상 최대 매출 97조 원, 영업이익 47조 원을 기록했고, 뛰어난 현금창출력을 기반으로 주주환원 확대를 긍정적으로 검토 중입니다. 현재 기본 배당금은 주당 분기 375원(연간 1,500원)이며, 지난해에는 자유현금흐름의 50%를 활용해 주당 1,875원의 특별 배당도 실시해 총 주당 3,000원의 역대 최고 배당을 주주에게 나눠줬습니다. 앞으로는 무상증자보다는 현금 특별배당이나 주가를 끌어올리는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방식으로 주주가치 제고가 유력하며, 올해 말이나 내년 초 결산 시점에 또 한 번 강력한 특별 배당이나 자사주 소각 소식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