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로 집을 나간 사람도 많은가요!!

지인분이 치매가 너무 심해, 집을 나가셨다고 하는데, 겨우 찾게 되었고 지금은 요양원에 계시구요. 보통 치매 환자와 함께 생활을 하게 된다면, 상시거주해서 상태를 돌봐야 하는건지요?! 아니면 어느정도의 시간대는 집에 혼자서 생활이 가능한건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치매를 걸렸다는 걸 인식하지 못하고 밖으로 나갔다가 기억이 나지 않아 지불 잘 돌아오지 못 하는 경우가 치매로 지불 나간 경우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주위에 안전 문자를 보면 치매 노인이 길을 잃고 헤매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치매로 집을나가는것이 아니고 나가서 집을 찾지못하는것입니다.안타까운 현실이죠.치매걸리면 가족 본인등 다 힘들어집니다.

  • 치매환자분이 집을 나가서 못 찾아돌아오는 경우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길을 잃어버리는 것이죠. 뉴스에서도 나오고, 문자로도 오기도 하더라고요.

    치매환자분과 함께 생활하신다면 아무래도 혼자 두면 위험할 것 같긴 한 것 같습니다. 보호자가 있긴 해야할 것 같다고 생각해봅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치매환자가 목적 없이 헤매고 돌아다니는 것은 흔히 나타나는 정신행동증상입니다. 

    치매환자는 방향 감각을 잃어버린 상태이기 때문에 길을 잃고 두려움을 느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