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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영객 200만 시대 불법야영자의 심리가 궁금

국내 야영자 숫자가 200만명이 넘는다고 하는데 언론에 보도되는거 보면 불법야영자, 불법텐트설치자들이 늘어나는데 이렇게 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궁금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떳떳한진돗개와286입니다.

      참으로 부끄러운 경우입니다. 뭐가 그리 마음에 안들고 정당한 댓가를 주고 캠핑을 하는게 싫은건지

      왜 불법을 저지를까요. 아주 벌을 크게 받아야하는

      사람들입니다.

    • 안녕하세요. 우아한참밀드리117입니다.

      불법으로 야영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어디서 허가 받고 하는 그런 과정들이 귀찮아서 그러는거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푸른물풀46입니다.

      참 수치스런 이야기입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불법야영자라니..

      정말 다들 올바른 삶을 살아야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띵재1229입니다.

      이정도면 걸리지 않겠지라는 심리가 대부분입니다.

      경찰의 단속도 한계가 있고, 시골 같은 곳은 특히 더 심하기 때문에 제대로 못 보고 지나치는 경우가 다수 있습니다.

      지나가는 개미를 밟았다고 해서 죄책감을 느끼는 사람이 별로 없듯이 야영객들에게도 그저 자신들이 편하게 야영할 수 있기만 하면 죄책감이나 중대한 잘못을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하는 호동왕자입니다.

      불법을 불법으로 인식 못하는 심리가 아닐까요?

      이정도 쯤이야 하는 심리죠!

      그리고 공짜 심리도 작용하는듯요...